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산책로 뒤편에 소담하게 자리한 '행복한 텃 밭'
목사님께서 직접 돌을 고르고, 고랑파고, 거름도 준 기름진 밭에
가지, 들깨, 고추, 열무, 청상추, 적상추, 옥수수, 토마토를 심으셨습니다. ^^
물론 영양팀이 매일 매일 싱싱한 식자재를 준비하고 있지만
직접 정성으로 키운 농작물은 그 영양부터 다르다는 목사님의 말씀^^
다른 곳은 가뭄이 심해 걱정들이 많지만
목사님께서 아침과 저녁으로 직접 주시는 물과 사랑을 머금고
쑥~쑥~ 자라고 있는 채소들
어르신들도 산책하시면서 채소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을 보시고 다 자란 것은 따가시기도 하시고^^
우리 행복이 가득한 집의 힐링캠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