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가득한집

행복이가득한집 - 요양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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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하루
우리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글번호 103 등록일 2015-06-09
등록자 임주영 조회수 1611명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산책로 뒤편에 소담하게 자리한 '행복한 텃 밭'

 

목사님께서 직접 돌을 고르고, 고랑파고, 거름도 준 기름진 밭에

 

가지, 들깨, 고추, 열무, 청상추, 적상추, 옥수수, 토마토를 심으셨습니다. ^^

 

물론 영양팀이 매일 매일 싱싱한 식자재를 준비하고 있지만

 

직접 정성으로 키운 농작물은 그 영양부터 다르다는 목사님의 말씀^^

 

다른 곳은 가뭄이 심해 걱정들이 많지만

 

목사님께서 아침과 저녁으로 직접 주시는 물과 사랑을 머금고

 

쑥~쑥~ 자라고 있는 채소들

 

 

 

어르신들도 산책하시면서 채소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을 보시고 다 자란 것은 따가시기도 하시고^^

 

우리 행복이 가득한 집의 힐링캠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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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박미애   2015-06-29
유난히 덥고 가뭄이 심해서 애써 가꾸신 농작물이 목말라 타들어 갈까 염려되셔서
하루도 빠짐없이 물을 주신 덕분에 싱싱한 유기농 채소로 저희 요양원 식탁은
매일매일이 풍요롭답니다~~
두세시간씩 물을 주시는 모습이 때로는 안타까워,이삼일에 한번만 주셔도 되니까 오늘은
그냥 넘어가시면 안되시겠냐고 말씀드리면 채소들이 목말라서 안된다시며
밤9시까지 묵묵히 물을 충분히 주시곤 그제야 들어오시는 목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인옥   2015-06-14
목사님께서 가꾸신 텃밭인데
제 마음이 풍요로워 지네요~~^^

유기농인 상추도 너무 맛있고
가지 토마토...도 기대가 됩니다~~ㅋ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일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박미선   2015-06-12
창 넘어 텃 밭을보며 쑥쑥자라는 가지 토마토 깻잎 열무 아침마다물울 호수로 뿌려주면 채소들이

아이구 맛나라 아이구 시원하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라고 하는거같아요

아침식사시간 도 뒤로하시고.... 덕분에우린 싱싱한 채소를 마음껏먹을수있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저도 한번 물을 주어야할텐데 ㅎㅎㅎ 
 
김미나   2015-06-11
저도 아버지께서 고추밭을 일구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버지 일손 도와 드린다고 고추밭에서 일해봤는데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역시 이런 노동과 땀의 댓가로 얻는 수확물의 기쁨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까요? 또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b^_^ 
 
장효진   2015-06-10
어르신들이 산책하다가 상추와쑥갓 꺳;잎을 따서 쌈 싸드신다고 한 웅큼 따신

모습이 넘 좋다 맛있게 드신 모습이 넘 좋다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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