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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반기 보호자 회의
글번호 131 등록일 2015-11-22
등록자 임주영 조회수 1327명










2015년 하반기 보호자회의를 진해하였습니다.

 

 

 

2015년 시설운영경과보고와 2016년 주요개정사항을 포함한 운영계획에 대하여 간략이 브리핑을 하고

 

 

 

참여해주신 보호자님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족식을 마지막으로 보호자회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늘 부족함이 많지만 격려를 해주시는 보호자님들 덕분에 많을 힘을 얻는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에 진행하였던 세족식은 받는 어르신과 해드리는 보호자님들께서 서로 감동을 받고 지켜보는 직원들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습니다.

 

 

 

2016년에도 감동과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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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장효진원장   2015-12-20
아버지 어머니의 발등을 부여잡고 흐느껴우는 아드님 따님들 부모님을 모시지못한

자괴감에 소리없이 흐르는 자식의 눈물이 어르신들의 발등에 떨어질떄; 함께 우셨다

왜 울어 울지마 애비야 ,애미야 왜 우니 울지마 하시며 얼굴을 살갑게 만저주신다

나는 양친이 다 돌아가시고 안계신다 그래서 이만큼만이라도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발을 씻겨드리는 자식이나 씻김을 받은 부모님 모두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  
 
사무국장   2015-11-26
부족함이 많지만 언제나 따뜻한 격려로 힘을 주셔서 더욱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옆에서 지켜보는 저희들도 가슴과 눈이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도 더 좋은 시간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준   2015-11-26
고마운 행사였습니다. 
 
김형준   2015-11-26
장원장목사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 좋은 일 하셨습니다.
그날 조금 늦게 도착하여 세족식을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여러 배려로 영상 편지도 보고
오랜만에 어머니가 제 이름도 불러주시고( 제 이름이 요즘은 조시원이랍니다)
며느리에게 고맙다는 영상은 아내의 눈물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세족식은 아내가 한다고 하여 저는 사진만 찍었지만 가슴이 먹먹하고 뜨거운 무엇이 오고 갔습니다.
아내의 눈물, 어머니의 눈물,
그러나 어머니가 다시 봄처럼 또 그님이 오셨더군요,
요양사 선생님 힘드시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요,
어쨌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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