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이웃집 담장 넘어에서 찾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행복의 파랑새는 그 자신의 추녀 밑에서 찾아야 한다 .해가 떠도 눈을 감고 있으면 어두운 밤과 같다 .청명한 날에도 젖은 옷을 입고 있으면 기분은 비 오는 날과 같이 침침하다 .사람은 그 마음의 눈을 뜨지 않고 그 마음의 의복을 갈아 입지 않으면 언제나 불행하다 .행복은 사랑속에 존재한다 .진심으로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는 그 마음이 바로 행복이 아니련가 !!!!!!!!우리행복이가득한 공동체가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격려 해주면서 지금처럼만 이렇게 살아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