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가득한집

행복이가득한집 - 요양원의 하루

고객관리

요양원의 하루
까치까치 설날에 ...
글번호 151 등록일 2016-02-08
등록자 김상만 조회수 1586명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행복이가득한집에서는 먼저 두분 목사님께 세배하고

 

어르신들께 세배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프로그램 시간에

 

민족 고유의 놀이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명절날 참 잼나게 보내죠?

 

 

 

 

 

 

 

 

 

 

 

 

 

 


이전글 2016년 2월23일 프로그램(클레이아트)
다음글 2016년 춘천시장 사모님 요양원 방문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장효진원장   2016-02-13
김형준 보호자님 다녀 가셨군요 한차례 폭풍처럼 휩쓸고 간 독감바이러스에

우리 어르신들을 지켜 내느라고 한바탕 대 홍역을 치루었습니다만 이제는 모든 어르신들 완전 본래

의모습을 회복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제는 식사도 잘 하시고 평안히 잘 계시오니

염려마시고 김선생님 내외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 
 
김형준   2016-02-11
설말, 아내와 둘이만 어머니 모습을 보는 마음이 슬프더이다.
오늘 통신문 받고 바지에 ㄸ 묻히시고 다시니는 어머니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고..
지금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 어머니.. 그날 따라 오는 길에 왜 그리; 눈발이 휘날리던지,,,
독감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어머니,, 이제 조금씩만 움직이세요,,
목사님,, 그리고 모든 직원 선생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오경   2016-02-11
행복이 가득한집에서 계시는 어르신들은 행복하신분들이시네요 우리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세요 
 
김숙희   2016-02-09
설날 에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와요 건강 하시고 즐겁게 지내시며 오래오래 장수하셔요 
 
박춘남   2016-02-09
태여나서 처음부로 어르신분께 세베를 드리고나니 첨엔조금낮설고 불편도하였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두분 원장님과 목사님에 환화게 반겨주시는모십에ㆍ이내ㆍ잘했구나 십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보니 이내저도ㅡ태여나 첨으로 가슴이 포근하고 뿌듯함에 기분이 ㆍ좋았답니다 두분 목사님을 비롯 행복이가득한집 어르신분들ㆍ병신년 새해 한해에도 내내 건강하셨으면 하는바램에 ㆍ몆글적어올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ㅡㅡ새해복만많이받으세요ᆢ;♡ 
 
이경숙   2016-02-09
세째 동생아 봉월씨는 좀 ~~ㅋㅋ
엄마걱정은 하지않아도 되고 시간 있을때 얼굴한번 보여주는것이 효도 인듯~~
여기에 계신 어르신들은 특별히 복 받으신 분들 같아~
항상웃으시다~~^^  
 
봉월씨 세째딸   2016-02-09
장효진원장님.
감사 합니다.
어머니 뵈러 갔을때 느낀거지만 요양원분위기 선생님들께서 어르신들 대응하시고 모시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경숙쎔도 성격이 좋으시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저히6남매 절데 걱정안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장효진원장님   2016-02-09
봉월 어르신 따님 경숙썜;이 어머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십니다 자녀들이 어떠면 그리

다복하시고 우애로우신지요 감화를 받습니다 저역시 봉월 어르신을 잘 모실꼐요

감사합니다 새해도 가내가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웡합니다!!!!! 
 
장효진원장   2016-02-09
이연숙원장님 조금만 인내하시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시면 절대로

우리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아니하십니다 힘내십시다 원장님 사랑합니다!!!! 
 
봉월씨 세째딸   2016-02-09
한복입은 선생님들 참으로 곱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서 저희어머니 현봉월씨도 잘부탁드립니다. 
 
봉월씨세째딸   2016-02-09
선생님들 새배드리고 새배돈좀 ?
수고들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이연숙   2016-02-09
행복이가득한 집 어르신들은 행복해 보이시네요 참보기좋아요 
 
장효진   2016-02-09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라는 노래가 시설내 스피커에서 흘러나온다. 부모님을 모시고 설을 지내시기 위해 방문하시는 보호자 분들이 부모님의 팔을 부축하고 차에 오르신 모습을 보시면서 부러운듯 눈가에 이슬이 맺힌 어르신도 계신다. 찾아올 보호자도 자녀도 없는 분들에게는 명절이 즐겁지만은 아닌것 같다. 어르신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히 계세요~~라고 세배를 드렸다. 어찌보면 나의 미래의 자화상으로 오버랩 된다.  
 
심국흠   2016-02-09
그동안 감기동안 고생많이 하셨을 텐데 ..
건강한모습으로 저희선생님들의 세배을 받아주심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미선   2016-02-08
두분목사님께세배드리고 어르신들께 세배를드렸다, 어르신들 아유 새색시같다 하시며 눈물까지
글썽이며 고맙다 하시며 맞절하는 듯한 행동을 하시는 어르신을뵈며 우리는 눈시울을 붉혔다, 우리끼리 내년에도 근무하며 세배드리자하며 저희가 더욱 즐거웠습니다, 어르신! 더 아프지마세요 내년에도 꼭 뵈요 사랑합니다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춘천시    국방핼프콜    엔터소프트
행복이가득한집 행복이가득한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박사로 785 (현암리 531-1) 
대표전화번호: 033-244-7591(치료구원)  Tel. 033-244-7512  Fax. 033-244-7516
Copyright 2015. 행복이가득한집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