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전반기 보호자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많은 보호자 분들께서 내방 하시어
무사히 보호자 회의를 마쳤습니다. 회의장에 우리 어르신들 그동안 지내시면서 추억이 깃든 사진을
선별하여 행복한 사진전을 전시하였답니다~~~ 참석하신 보호자 분들께서 서로의 부모님을 찾으시면서
함박웃음을 지으셨답니다.
사회복지사가 즉석 사진기를 들고 다니시면서 가족끼리 행복한 모습을 촬영하여
즉석에서 사진을 전달해 드렸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에 105세, 101세 를 맞으신 0찬, 남0자 어르신에게
원장님을 비롯하여 전직원들이 두분 어르신에게 큰절을 올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생신 상을 차려드렸답니다~~~
오늘 참석하신 많은 보호자분들도 두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 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전직원들은
우리 어르신에게 더욱 재미있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매진 하고 노력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자리를 빛내주신 보호자님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 가정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원정님을 비롯하여 전직원들이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