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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 - 요양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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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하루
2016년 5월7일 - 전반기 보호자 간담회 -
글번호 173 등록일 2016-05-07
등록자 김상만 조회수 4021명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전반기 보호자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많은 보호자 분들께서 내방 하시어

 

무사히 보호자 회의를 마쳤습니다. 회의장에 우리 어르신들 그동안 지내시면서 추억이 깃든 사진을

 

선별하여 행복한 사진전을 전시하였답니다~~~ 참석하신 보호자 분들께서 서로의 부모님을 찾으시면서

 

함박웃음을 지으셨답니다.

 

사회복지사가 즉석 사진기를 들고 다니시면서 가족끼리 행복한 모습을 촬영하여

 

즉석에서 사진을 전달해 드렸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에 105세, 101세 를 맞으신 0찬, 남0자 어르신에게

 

원장님을 비롯하여 전직원들이 두분 어르신에게 큰절을 올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생신 상을 차려드렸답니다~~~

 

오늘 참석하신 많은 보호자분들도 두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 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전직원들은

 

우리 어르신에게 더욱 재미있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매진 하고 노력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자리를 빛내주신 보호자님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 가정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원정님을 비롯하여 전직원들이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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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박미선   2016-05-12
사진을보며 내부모님을 찾으며 눈물을 흘리시는보호자님 감사하다고 우리가 못하는거 이렇게 해주시어 고맙다고 손까지 잡으시며 인사하시던 보호자님 ..... 이곳에서 섬길수있음에 다시한번감사드렸습니다 친정어머니께는 9일날 찾아뵙고 맛나는거 사드린다고 했지용 
 
전학명   2016-05-10
사진콘테스트와 함께한 보호자 회의,,
건강하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보호자분들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춘천에도 많은 요양원이 있지만 이곳처럼 어르신들을 주인으로 섬기고 보호자분들을
우선 생각하는 요양원이 몇곳이나 될려는지요,,
100세가 넘으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시는 원장님과 국장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을 보고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저로서는 가슴이 뭉클합니다,,
행사를 치르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르신들 늘 건강 하시고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행운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김상만   2016-05-10
보호자 간담회와 사진 콘테스트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오신 보호자님들 감사드리고 항상 어르신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어르신들 항상 즐겁고 건강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미나   2016-05-10
곁에 있을수록 소중한것을 잊고 사는것 같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 어버이날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심국흠   2016-05-10
모든어르신들 늘 건강하세요
사진속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에 오늘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어르신들께서 미소와행복속에 생활할수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르신들 사랑합니다.^^  
 
이혜숙   2016-05-10
100세 어르신 모시고 큰절을 올리는 선생님들을 보고 눈물이 났답니다~~ 그날 오시는 보호자분들은 모두들 만족해 하시고 어떤 보호자는 국장님 손을 붙잡고 눈물을 흐리시더군요. 우리 어머니 이곳 요양원에 모시고 많이 좋아지시고 전직원들의 친절함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이번 보호자 회의를 통하여 느끼는 바가 매우 크고 원장님을 비롯하여 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함을 느끼고 이번 회의 멋지게 준비하시느라 매우 고생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숙   2016-05-10
5월7일 보호자회의에 가서 많은것을 느껴답니다 선생님들이나 관계자분들이 모든일을 어르신 위주로 신경 써주시는것같아 참 좋았어요 우리 엄마를 행복이 가득한집에 모시게 되서 행운이라고 생각 합니다 선생님들 관계자분들 감사 감사해요~~ 
 
이기숙   2016-05-10
5월 7일 보호자회의와 사진 콘테스트는 많은 보호자님과 가족분들께서 참석하시여 너무 즐겁고 기쁘게 잘 치뤄졌습니다. 어르신께서 일상생활하신 모습과 프로그램하신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나온 사진에서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또한 깜짝이벤트로 치뤄진 100세이상어르신 감사 인사는 많은 보호자님의 미소도 만들어냈습니다. 여러 보호자님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말씀 또한 고쳐야 할 부분에 대한 따끔한 지적 또한 감사했습니다. 보다 나은 요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형준   2016-05-08
간담회 주인공이 보호자라는 말씀?
주인공을 그렇게 취급합니까?
말보다 글보다 행동입니다,
지금 2시 5분 아내가 어머니를 만나고 있겠군요,
어버이날 어머니를 안본다면 그게 말이 안되지오,
어제 행사를 했으면 오늘 또 가야 합니다, 물론 또 가는 것이 정상이지오,
그러나 보호자도 힘이 든 것을 알면 그렇게 일방적으로 자기들 편하게 위해 날짜를 변경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김형준   2016-05-08
이 받았습니다.
마치 우리가 죄인인양 대할 때 저는 귀원을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공식적인 그리고 정직한 사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정직한,, 입니다,. 
 
김형준   2016-05-08
상태를 )이기에 온갖 수모를 겪고
한푼이라도 아끼어 어머니에게 조금이러도 행복을 드리고져 거기에 모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귀원에서는 그런 의무를 다해야 하는데
귀원 직원들 개인 일상사가 더 소중하여 약속의 날도 무참하게 일방적으로 변경을 하였다면
그 책임이나 아픔은 누가 감당할 것입니까?
담당 국장에게 묻습니다,
어떤 변명도 어떤 이유도 이미 저는 다 파악했습니다.
누가 닐짜를 변경하자고 했고 왜 우리에게만 연락을 안했고 ~ 나중에 한 것은 이미 변경 결정후 한 것이기에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일로 우리는 상처를 많 
 
김형준   2016-05-08
는식입니다,
작년 어버이날 (금요일) 뭐라 했습니까? 홈페이지 활성화 운운하면서 얼마나 거창하게 설명했습니까?
그런데 지금 홈페이지에 금년 어버이날 행사 한다고 공고가 되어있고 변경이 되었다는 것 조차 없습니다.
내실이 중요합니다. 말로 하는 것이ㅡ아닙니다.
우리도 가족이 있고 우리도 부모가 있고 우리도 자식이 있다는 말 하시더군요,
맞습니다. 계시고 있고 그날 직원들도 꽃을 달고 달아드려야겠지오.
그런데 그것이 보호자에게 할 말이 아니라 봅니다,
보호자는 도저히 모실 수 없는 상황(요양사님들은 아실겁니다, 저희 어 
 
김형준   2016-05-08
하고.
그것이 거짓이건 아니건 시간상 불가능한 일이고 그런 보호자 말만 들었다면 귀원의 무서운 대단한 보호자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제게 다시 ~ 어린이 잔치, 서면 경로 잔치등으로 바쁘다 그러니 날짜를 변경했고
일요일 하면 예배등, 직원이 모자라다는 말도 안되는 궁색한 변명을 전해왔습니다.
국가에서 정한 뜻깊은 어버이 날입니다, 그런 급박하게 날짜를 변경한다면 하지 말아도 될 것을 굳이 강행하고 어머니는 자식도 없는 외톨이 만들고 아무 생각없이 보호자들에게 날짜를 지정하고 일방적으로 바꿔도
니들은 따라와라 하 
 
김형준   2016-05-08
(이 부분도 ~ 늘 전해드리는 시기가 24일경인데) 급보에 부랴부랴 처방을 받아 4월 23일 새벽 (여기서 저는 8일 행사가 7일로 변경되었음을 압니다) 약을 전달 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일방적인 변경 처사에 처음으로 귀원에 항의를 하였고.
귀원에 답변은 궁색 그 자체였습니다.
보호자가 원해서 그랬다. ~ 4월 14일 메세지 보내고 4월 23일 새벽이라면 별써 그 이전에 변경이 되었다는 것인데 언제 어느틈에 다른 보호자과 협의를 했는지,, ~ 그렇다면 우리는 핫바지ㅡ보호자입니까?
그럼 그 보호자를 보자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 
 
김형준   2016-05-08
결국 오늘 그 좋은 어버이날 . 아내는 저를 만류하고 아내 혼자 갔습니다.
지금 아내는 이 시간에 어머니를 만나러 가고 있을 것입니다. 보고싶어도 오늘은 가면 안된다는 아내의 간곡한 부탁이 저를 또 한 번 울분에 쌓이게 합니다. 정말 참으려도 참아지지가 않습니다.
왜? 저희 부부를 속이려 합니까?
지금은 휴대폰이 아니라 컴으로 하고 있어 정리가 됩니다.
4월 14일 메세지가 왔고 (복사했음) 거기에 맞춰 일정을 잡았고 그 다음주 에 가려다가 아내와 제가 몸살이 심해 못가는 과정에 어머니 심장약과 당뇨약, 혈압악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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