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맞아 행복이 가득한 집 어르신들께서 오늘 태극기를 멋지게 그리셨답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은 104세 장수하시는 이 * 어르신께서 그때를 기억하며 잘 그리셨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날로써 오늘 프로그램
태극기 색칠하기 시간을 갖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이유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애국선열, 국군장병 분들도 있었지만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젊은 시절 많은 희생과 노력으로 현재 우리들이 이런 자유스러운 나라에서 살 수 있지
않나 라는 마음을 가집니다.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분들과 우리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과 존경을 받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