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2번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우리 한샘고 학생들^^
어르신께서도 가장 기다리시는 봉사중 하나
작고 여린 손으로 어르신의 발을 마사지 해드리면
온화하게 퍼져가는 어르신의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시기도 하시겠지만
손주같은 학생들의 손길이 기특해서 일겁니다^^
늘 감사드리며
봉사학생들을 인솔하시고 있는 한샘고 엄기훈 선생님의
'제5회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생들의 인성을 교육을 우선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