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 바로 앞에 어린이글램핑장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언제 끝나긴하나 싶었는데....
글램핑장과 요양원 사이의 넓은 공터는 코스모스로 모두 채운다고 합니다.
벌써 올 가을 아름답게 뒤덮일 코스모스 모습에 설래입니다.
가장 전망이 좋을 어르신들께서는 이제 밖을 내려다 보시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되실 것 같습니다. ^^
보호자 여러분들께서도 어르신들을 뵙고 길건너편 글램핑장에서 함께 힐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코스모스가 활~짝 피는 가을 놀러오세요~
자세한 캠핑장 소개는 아래 그림을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