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원에 계시는 어르신을 모심에 있어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여러 문제로 미뤄왔던 행복이 가득한 집 종사자들의 야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의 질은 종사자의 밝고 활기찬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어르신께 불편함이 없도록 근무편성을 하고 2개의 조로 나누어 당일 일정으로 2일에 걸쳐 원에서 가까운 서면 어느 계곡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쌓였던 소소한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의 동료애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어제와 오늘 행복이 가득한 집의 종사자들의 더 밝아진 모습을 오롯이 어르신께 전달하겠습니다.
이틀간 새벽에 일어나 직접 백숙을 끓이시고 현장에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르신께 최선을 다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