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한집이 청평에서 춘천으로 이사온지 어느던 8년차에 접어 듭니다.
춘천에서 설립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셔서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신
우리 김계자 선생님께서 오늘 모범직원 포상을 받았습니다.
저희 직원들 모두 훌륭하고 어느 누구나 모범적이지만 그중에 우리 김계자 선생님께서
모범직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직원의 귀감이 되고 어르신들 섬기는 면에서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항상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직원포상이 끝나고 원장님과 직원들이 어르신 모시는 면에서 더욱 분발하고 직원들간의
화합과 단결을 갖는 의미로 화이팅!!! 을 외쳤습니다.
할수있다! 해보자! 하면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