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 야~~ 내 나이가~ 어때서~~ 앗싸~~~ 신난다^^
행복이 가득한 집에 신명나는 노래소리로 건물이 흔들거리네요~~
확연한 봄이 오구 벗꽃도 만개한 것처럼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떠나지 않네요^^ 각층마다 신나는 노래와 웃음으로
저희 요양원 건물이 흔들릴 정도네요~~~ 덕분에 저도 어깨를
들썩이며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항상 요양원에 웃음이 떠나지 않도록 저희 전직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어르신들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계획되어 있는 벚꽃구경이
너무 너무 기대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