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네요~~~
저희 행복이 가득한집은 올초에 지열난방 공사가 끝나서 각층 거실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으로 상쾌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예쁜 미니화분을 만들어 봤습니다. 안아름 선생님이
재료를 준비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 일일 강사님인 안아름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경청하시는 우리 어르신들~~ 열정이 밖의 날씨
보다도 뜨겁네요 ㅋㅋㅋ




오늘 대단한 작품이 나올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어르신들 솜씨가 정말 예사롭지 않네요^^ 

짜~~~잔 어떤가요? 너무 이쁘고 근사하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육식물 보다도 훨~~~씬 근사한
작품이 탄생하였네요~~~ 우리 어르신들 당신 작품을 잘 가꾸겠다 하시며 조심스럽게 품에 안으시고
함박웃음을 지으셨답니다. 오늘 일일 강사로 수고하신 안아름 선생님~~~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행복이가득한집 보호자분들과 저희 요양원을 아껴주시는
모든분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