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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하루
앞서가는 노인인권 지킴이
글번호 244 등록일 2017-08-08
등록자 임주영 조회수 1248명


무더운 더위 속 보호자님 댁내 모두 안녕하신가요?

 

어제 입추(立秋)가 지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접어들었다는 절후가 되었지만....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한 여름인 듯 싶습니다^^;;;

 

아무쪼록 모두 더위에 몸 상하지 마시고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오늘 올릴 말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학대 예방 프로그램 협약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법인시설 8기관, 개인시설 2기관(행복이 가득한 집 포함)이 시범적으로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간 교류하며 어르신의 인권이 올바르게 보호받고 존중받는지 감독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총 30개의 기관이 서로의 시설을 방문하여 잘 하는 것은 서로 벤치마킹하고

 

 

부족한 부분은 지적하고 개선하면서 어르신들께서 보다 평안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이 가득한 집은 노인인권 지킴이로서 선두에 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보호자님들 주변에서도 혹 어르신들의 인권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시고 소외된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1577-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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