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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1일 - 행복한 점심식사 - |
| 글번호 |
260 |
등록일 |
2017-11-02 |
| 등록자
| 김정우
| 조회수
| 1575명 |
가을이 무르익고 겨울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 계절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을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가족 여러분들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요근래 입맛이 없으시어 식사를 잘 드시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어 오늘
어르신들을 모시고 원장님과 직원들이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답니다.
동면 모처에 있는 가든을 원장님께서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가로수길에 나무에 단풍물이 잘 들었다 하시며 어르신들간
이야기 꽃을 피우시네요~~~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저희 요양원 차가 워낙 크다보니 사무국장께서 우리 어르신들
한분 한분 손을 잡아드려 모시고 계시네요~~~ 멋진 분이 손을 잡아 드려서 그런지 어르신들
표정이 너무 밝으시네요~~~ ㅋㅋㅋ

오늘의 메뉴는 특왕갈비탕으로 드셨답니다. 깍두기가 너무 커서 사무국장님과 총괄팀장님이
어르신들 드시기 편하게 이쁘게 잘라 드렸구요. 깍두기가 너무 맛있어서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여러번 부탁을 드려 먹었답니다.

음식이 입에 맞으신지 우리 어르신들 특왕갈비탕에 깍두기 국물을 타서 너무 맛있게
한그릇 전부들 잡수셨답니다~~~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 직원들도 몸보신을 하였구요 ㅋㅋㅋ
근래 감기몸살로 너무 고생하신 우리 원장님 아프셔도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눈에 발히셔서
마음편히 아프시지도 못하셨답니다. 원장님~ 아프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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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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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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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님 갈비탕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가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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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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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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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맛나게 멋었습니다 우리어르신들 감기걸기신 김 목사님 못가시어 못내 아쉬워하시며 아주 맛나게드시고 오시었지요 이렇게 불편하지만 부축하여 걸을수있음에 감사하며 단풍에 탄성지르시고 맛나는갈비탕에 흡족해하시며 애교는 비밀이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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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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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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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너무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자주 사주셔서 제가 몸무게가 느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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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효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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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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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탕 그렇게 만나게 드시는 모습만봐도 너무나 흐뭇하고 기뻤습니다 깍두기는
또 왜그리 맛이있는지요 !!! 어르신들 맛있게 드시는 모습 불원간 또 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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