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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16일 - 풍요로운 설날 - |
| 글번호 |
276 |
등록일 |
2018-02-18 |
| 등록자
| 김정우
| 조회수
| 1345명 |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민족 최대 명절중 설날을 맞이하여 행복이가득한집에서 전직원들이
어르신들께 아~주 쪼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답니다.

사무국장님, 팀장님들께서는 한복을 곱게 입으시고 오늘 출근한 전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주시며 소중하고 은혜로운 덕담을 하시며 저희 직원들을 격려해주셨답니다.
어르신들께 세뱃돈 받은 직원분들~~~ 맛있는 까까 사 드셔요~~^^ㅋㅋㅋ

한복을 곱게 입으신 팀장님들 보다 우리 어르신들이 더 고우시죠?^^
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는 마음으로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 항상 환한 미소만
가득하도록 모시고 있답니다.

오후에는 각층에서 윷놀이 대회를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어찌나 열정적으로 임하시는지
요양원 전체가 어르신들의 열기로 후끈 후끈 달아올라 찜질방을 방불케 하였답니다^^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여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직원들에게 세배를 받으시고 또 세뱃돈을 주시며
삶의 지혜가 큰 덕담을 직원들에게 주신 우리 어르신~ 오히려 저희 직원들이 큰 위로와 격려를
받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행복이 가득한집을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보호자 및 가족 여러분 항상
내 부모님이란 생각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고 더욱 잘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보호자 및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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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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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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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로 나오시지 못한 어르신께는 생활실로 찾아가 인사를 드렸습니다. 명절 당일은 방문해 주시는 보호자님들이 많아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운데 다음에는 명절 전에 어르신께서 보다 풍요로운 설 명절을 즐기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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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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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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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히 저희들과 오래 오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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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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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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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르신들 내년에도 세배드릴께요 건강하셔야해요 작년 손00어르신께서 세배돈5원씩주시며 내년에 내가 줄수있을까?라고하시더니 ...... 갑자기 손00 어르신생각에 세배드리며 울컥했답니다 한복입은모습을보시며 아이구 곱다하시며 울먹이시던 방00어르신 세배돈주시며 함박웃음지으시던현00어르신 아들오면용돈받아서세배돈주겠노라하신박00어르신 ㅎㅎㅎㅎ 세배드리던우리가더욱 즐거웠답니다 우리어르신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용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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