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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28일 - 생신잔치 - |
| 글번호 |
279 |
등록일 |
2018-02-28 |
| 등록자
| 김정우
| 조회수
| 1552명 |
2월에 태어나신 어르신들을 위해 2월 마지막날 생신잔치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과입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2월달에 태어나신 우리 어르신들 이십니다. 김0집, 김0희, 최0비, 이0철, 정0금, 엄0분, 도0화어르신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히 행복하게 저희들과 오래 오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피치못하게 생신잔치 자리에 참여를 못하신 어르신들은 저희 직원들이 일일이 찾아 뵈었답니다.

생신파티 이후 2부 시간으로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함께 신명나게 노래잔치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쑥쓰러워 하시던 어르신들께서 분위기가 무르익자 숨겨두시던 재능을 함껏 뽐내셨답니다^^
오늘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항상 건강히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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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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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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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 모습을 내년에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부디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 계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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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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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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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한달 생신잔치가 정성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복지팀, 안아름 선생님, 각 층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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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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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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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행복팀 어르신들 오래앉아계시는것이 힘들어서 방에서 축하를 하였답니다 올해98세되시는 김00어르신 꼬깔모자랑 안경을씌워드리니 아기같이 좋아하셨지요 기력이 많이 떨어지셨는데 내년에도 함께해야하는데 ....... 같은방 두분의 어르신도 함박 웃음 웃으시며 고마워하시네요 2부 순서에 난 노래못해라고하시던 우리어르신들 불어라 열풍아를 어찌나 꾀꼬리 목소리로 잘 부르시던지 ...... 정말 즐거운 생신잔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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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효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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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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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애착도 미련도 욕심도 내려놓으시고 참 단순해 지시고
순수해지신 어르신들 따뜻하고 상냥한 말 한마디에 고마워하시고
방끗 웃어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신 우리 어르신들
내년에도 저렇게 생신상을 받으실수 있으려나 ~~~!!! 아 오래 사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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