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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하루
2018년 05월08일 - 보호자 회의 -
글번호 292 등록일 2018-05-09
등록자 김정우 조회수 1857명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보호자회의와 천사들이 방문하여 멋진 행사를 가졌습니다.

보호자님들께서 입장을 하고 계시네요~ 원장님께서 반갑게 보호자님들을 맞이하셨습니다.

원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사무국장님께서 금년도 상반기 진행사업과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렸답니다. 이후 행복이가득한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하늘어린이집 천사들의 멋진 공연을 관람하였답니다.

드디어 이쁜 천사들이 우리 어르신들을 뵈러 방문하였네요~~ 아구 이쁜이들^^

 

너무 이쁘죠? 그럼 천사들의 율동을 보겠습니다. 박~~~수~~~ 짝 짝 짝

아이들의 율동 전 먼저 이동희 원감선생님께서 우리 어르신들과 간단히 율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어르신들께 선보이는 우리 천사들~~~ 그리고 이어서 꼬물꼬물 손으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우리 어르신들게 전해 드렸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아이들이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지 안아주며 고마움을 표하시네요^^

천사들의 공연을 관람후 이어서 보호자분들께서 부모님께 상장을 직접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받으셨지만 전체 어르신들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중에 눈시울을 붉히시며 부모님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시는 보호자님들이 계셨답니다. 저도 그모습을 보고

 

눈물을 훔치며 고향에 있는 부모님 생각을 잠시 가졌답니다^^ 이세상 그어느 모습보다 아름답네요~~~

오늘 행사에 피치 못하게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신 어르신들께 저희 종사자들 대표로 사무국장께서

 

일일이 어르신들 찾아 뵙고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답니다. 어르신들~ 어버이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보호자님들과 우리 직원들이 함께 앞으로 나와 어르신들께 어머니의 마음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르신들 보호자 그리고 우리 종사자들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의 마음을 깊이 되세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 보호자회의 참석하신 우리 보호자님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서 멋진 공연을 보여준 하늘 어린이집 아이들과 이동희 원감선생님

 

그리고 함께 오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깊이

 

세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행복이가득한집 가족 여러분~~~ 개중에 어버이신 분들께 어버이날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최고 보다 최선을 추구하는 행복이가득한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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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진원장   2018-05-12
영혼으로 끈끈하게 묶여지고 구축되면 가족이 아닐련지요~~!! 사랑하는 보호자님 여러분 시설에 부모님을 모셨다고 조금도 자책하시지 마시고 큰오빠 큰 형님네가 모시고 계신다고 생각해 주신다면 성심으로 존엄케어룰 실천해 모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이가득한집 원장 장효진배상 
 
장효진원장   2018-05-12
시대는 변해도 부모님을 향한 효심과 효성과 효도는 인륜이요 천륜이요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슴아파 하시는 보호자님들과 직원들의 성심껏 준비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은혜롭게 맟;치게 됐습니다 함꼐 울고 웃는 시간속에서 그야말로 새로운 가족 행복이가득한집의 가족이란 가족애를 느꼈습니다 배 아파낳아야만 자식이든가요 ~!! 사랑이 있고 신뢰가 있고 존중히 여김이 있고 공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생물학적인 부모자식간은 아닐지라도 마음과 마음으로 영혼과 
 
김계자   2018-05-10
보호자의날 날씨도 넘넘 좋았지요 우리 보호자님들 부모님뵙고싶은마음에 먼길도 마다아니하고 달려오시어 찾아뵙는모슴에 우리가슴이 다 찡 했지요 하늘어린이집 천사들의 재롱잔치를보시며 즐거워하시던 모습을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며 가슴이 뿌듯했지요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 합니다 
 
박미선   2018-05-10
우리 원장님 항상 최상, 최고 이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자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든 샘들 직원들 초심의 마음을 간직하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많은 보호자님들께서 오시어서 감사하다하시며 눈물도 흘리시었지요 우리 어린 천사님들 넘넘 이뻤어요 원감님 감사합니다 특히 참석못하신 어르신들 직접 카네이션 달아주시던 우리 멋진 국장님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한 하루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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