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원예치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어르신들과 화분을 만들어 봤습니다.
금번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목적은 어르신의 노인인권과 관련한 상담도 함께하여 어르신들께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행복이가득한집'의 협약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어르신의 인권향상을 위해 마음든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복이가득한집은 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
어르신의 상담은 비공개로 진행되었기에 생략~^^ (저희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고 귀뜸 해주셨습니다.)
본론으로 오늘의 프로그램 화분만들기

강사님이 설명해준데로 배양토부터 열심히 만드시고
이쁜 꽃들의 집 화분에 배양토를 꾹~꾹~ 눌러담습니다.

각자 좋아하시는 색깔의 꽃을 고르신 뒤 정성스럽게 준비해둔 화분에 조심스럽게 옮겨 심습니다. ^^

어찌나 꼼꼼히도 흙을 눌러 담으시던지^^;;

어때요 이쁘죠?
뭐 우리 어르신들만 못하지만^^
짧지 않은시간 집중력을 가지시고 화분을 이쁘게 완성해주신 우리 어르신들~ 이젠 잘 키우는 일만 남았네요
귀한 시간을 내주신 강사님과 노인보호전문기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