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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프로그램 |
| 글번호 |
383 |
등록일 |
2020-08-18 |
| 등록자
| 임주영
| 조회수
| 1111명 |
미술 프로그램을 그룹별로 나눠서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취향이 다르시니까요^^
행복관은 지난번 빨대 물감 그리기의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단순 불기에서
그림에 생기를 넣어주는 빨대 물감 그리기로 그림 완성하기를 했습니다.

위 중간에 있는 그림은 접니다...아니구나 유명한 캐릭터 찰리브라운이랍니다.
앞머리만 있는것이 저와 비슷해서 잠시 착각을...
저 상태로도 매우 매력있지만 저 친구에게 우리 어르신들께서 빨대를 통해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계십니다. ^^
아~~주 개성있는 헤어 스타일을 만들어 주셨죠
가위가 아닌 빨대와 어르신의 숨결로 멋쟁이로 만들어주셨습니다. ^^

어떠세요?
우리 미용사님들^^ 개성없던 찰리가 매력덩어리가 되었죠?
최근에는 미남, 미녀가 많아서 잘생김으로는 매력이 없답니다. 개성이죠 개성!!! ^^;;
행복관이 찰리에게 생기를 넣고 있을때 사랑관에서는 어르신들께서 점토에 생기를 넣고 계셨습니다.
백점토로 꽈배기 만들기~

새 하얀 점토가 밀가루 반죽하고 비슷하죠?
점토를 요리 조리 주무르고 문지르는 동작은 약해진 어르신들의 손가락과 손 전체의 근육 훈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지만
그럴듯하게 꽈배기 모양을 만드신 제빵사도 있었습니다. ^^
오늘 저녁 퇴근길에 노~~랗게 튀겨진 꽈배기에 설탕이 살짝 올라간 것을 몇 개 사먹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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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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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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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르신들께서 다양하게 프로그램 하시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더 활발해져서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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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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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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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르신들은 미용사이시기도 하고, 요리사이시기도 하세요. 재주가 너무 많으신 어르신들이고, 사랑이 많으신 어르신들이셔서 무엇을 만들어도 작품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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