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번호.033-244-7591 / 팩스번호. 033-244-7516 / 이메일. reom777@naver.com
|
|
| 너만 바라봐~ |
| 글번호 |
431 |
등록일 |
2021-10-13 |
| 등록자
| 임주영
| 조회수
| 930명 |
해바라기...하면 연상되는 단어가
태양, 노란색 그리고 일편단심^^ 태양만을 그렇게 바라보고 사는 해바라기 꼭 우리 어머님들 같죠^^
자식들만 그렇게나 바라보고 사셨던 우리 부모님들 ㅠㅠ
그래서 오늘은 어르신을 닮은 해바라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종이를 자르고 접고 돌돌말고~~
이렇게요

종이 접기는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접고, 자르고, 찢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어르신들께서 매우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
재미도있지만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을 통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어르신의 앙~다문 입을 보면 얼마나 집중하고 계신지 아시겠죠?^^;;;
하나의 해바라기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께서 보여주신 인내심과 집중력이란~~

꽃을 어디서 따왔냐구요?
아니죠~~ 어르신들께서 잎사귀 하나하나 붙여가시며 만들셨답니다.
이쁘죠?

이렇게 어르신들의 정성으로 키워진 해바라기는 거실 한켠에 전시해 두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만 항상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치 우리 보호자님들처럼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해바라기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해바라기만 좋아하면 안될것 같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흥겨운 음악과 함께 앞마당 산책을 했습니다.
최근 정원에 새로운 식구들이 왔습니다.
4마리의 양 가족인데 어르신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답니다. 물론 조형물이긴 하지만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어르신들의 생활을 위해 이전에 공지 드린바와 같이 기관에서는 10월 19일 모든 어르신들께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협조해주신 보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호자님들께서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
|
| 전정실 |
|
2021-10-15 |
|
맑은 가을 하늘아래에 계신 우리 어르신들의 표정을 봐도 예쁜 꽃을 보는 느낌이 들어 늘 즐겁습니다. 정성껏 만들어 주신 해바라기 꽃처럼 언제나 밝은 미소를 보여주실 수 있도록 행복이가득한 집 스탭과 선생님들 모두 최선을 다 할께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