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찾아왔습니다. 올여름 우리 어르신들 무사히
별탈없이 무사히 가을을 맞이하여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춘천시 생활체육회에서
강사님이 오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체조를 하였답니다. 우리 장정현 강사님과 인연이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렸답니다. 매주 금요일 잊지않고 우리 요양원에 방문하시어
다양한 소품과 다채로운 율동으로 우리 어르신들 건강을 책임져 주시는 강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이가득한집과의 인연이 오래 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