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정열의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을 모시는데 있어 모두가 하나의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다해 임하자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목사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어르신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스탭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 움직인다면 이루지 못 할 것이 없다고 하시고 이를 독려하기 위해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면 된다!,' 를 선창하고 모든 직원 재창하면서 결의를 다지며 시무식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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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7년 상반기 각 팀을 이끌어 갈 요양팀의 팀장과 부팀장의 신임, 재임 임명식을 갖고
요양팀의 리더로서 임무를 충실히 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 각 부서별로 모든 직원들 앞에서 어르신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각 부서별로 지난 과오는 반성하고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자세로 임할지를 공표한 뒤
각자 준비한 구호로 결의를 다졌습니다.
먼저, 믿음팀

소망팀

사랑팀

행복팀

은혜팀

의료팀

영양팀

사무국과 관리팀

오늘 시무식에서
각 부서와 팀들의 결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서로 협동하고, 어르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 였습니다.
이것이 입술에서만 끝이 아닌 손과 발 그리고 마음으로 움직이도록 작심 3일로 끝이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해보자'
걱정하지 말라 '하면 된다'
의심하지 말라 '할 수 있다'
행복이 가득한 집 구성원 모두는 위의 원장목사님의 신년사처럼
어르신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보호자님 모두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