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댁내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금일은 2017년 1월 1일 일요일 입니다.
새해 첫 날을 주일로 시작하면서 기독교 신자이신 어르신과 종사자들은
예배당에서 경건하고 복 된 마음으로 새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느끼지만 어르신께서 치매로 기억력이 많이 안좋으심에도
찬송가를 익숙하게 부르시는 것을 보면 신기할 때가 많습니다^^

원장목사님의 신년 인사와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축도로 오늘 새해 첫날의 아침을 경건하게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데로 올 한해 어르신과 보호자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