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번씩 저희 어르신들께 네일아트와 발마사지를 오는 천사같은
우리 한샘고등학교 학생들 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과 인연이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학생들이 방문할 때 우리 어르신들
너무 좋아 하십니다.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봉사를 오는 우리 학생들 너무
대견하고 이쁘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우리 어르신들 손에 이쁜 네일아트와 발마사지를 정성스럽게 해드리고 있네요~~~
시원하신지 주무시는 어르신도 계신답니다.ㅋㅋㅋ

고마움의 마음을 조금이 나마 전해주고자 봉사오는 우리 학생들에게 상품권을 나누어 주었답니다.
오늘 못온 친구들은 엄기훈 선생님께 전달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엄기훈 선생님과 우리 이쁜 학생들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