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한 집 직원들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곤지암에 있는 화담숲으로
다녀왔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지인들과 다녀오셨는데 너무 좋아서 오늘 담임목사님
원장님, 사무국장님, 각파트장님들과 함께 즐거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곤지암 부근에 있는 맛집을 원장님께서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식당분위기와 주변에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음식이 너무 맛있었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목적지인 화담숲으로 출발합니다~~~

드디어 화담숲에 도착을 했습니다~~~ 먼저 등산을 가기전 단체사진을 찍었답니다.
우와~ 세상에 산 전체를 자연을 최대한 살려서 멋지게 주변을 만들었는데 우리 직원들
모두 감탄을 하였답니다. 자~ 그럼 정상까지 등산을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저희 직원들의 아버지, 어머니 같은신 우리 담임목사님과 원장님 내외분 입니다.
항상 우리 어르신들을 어떻게 섬기는지 몸소 보여주고 실천하시는 두분~
선남 선녀 같으시네요^^ 목사님~ 원장님~ 존경스럽고 사랑합니다^^

여성 팀장님들도 걸으시는데 다리 아프시단 핑계로ㅋ 리프트를 이용하시는 소망팀장님과 시설팀장님을 소개합니다^^



등산을 하면서 주변에 경치가 너무 이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려 사진을 찍으면서 정상까지 다녀왔습니다. 직원들 모두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너무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기운을 받아 우리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원장님께서 이번에 함께 가지 못한 직원들과 조만간에 시간을 가진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직원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담임목사님과 원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두분들의 운영방침을 잘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