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화프로그램은 친환경 미니 가습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안성맞춤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

최혜선 강사님의 설명을 열정적으로 경청하시는 우리 어르신들~~ 오늘 대단한 작품이 나올것 같습니다^^ 


강사님과 우리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드리며 함께 작품에 매진하고 계시네요~~

짜잔~~~ 드디어 멋진 친환경 미니 가습기가 완성이 되었네요~~~ 어르신들 멋진 작품을 만드시느라
애쓰습니다^^ 올해 여름 방이 습할 때 어르신들 방에 두면 무척 유용한 가습기가 될 것 같네요~~~
매달 멋진 작품 준비해 오시는 최혜선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달 더욱 멋진 작품 기대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