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리고 오늘 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알타리무를 담그었답니다.
요양원 뒷 텃밭에 담임목사님께서 천연비료를 사용하여 유기농 알타리무를
수확하였답니다. 

싱싱한 알타리무를 깨끗이 손질하는 우리 선생님들 역시 주부들이라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ㅋㅋㅋ

알타리무에 들어갈 속도 맛있게 만들었구요~~~ 이제 잘 버무리는 시간만 남았답니다.

요 맛있는 알타리무를 더욱 맛있게 숙성시키기 위해 깊게 땅을 파서 아주 큰통을 묻었답니다.
군생활 이후 정말 오랫만에 땅을 파니 힘들었지만 실력은 녹슬지 않았답니다ㅋㅋㅋㅋㅋ

알타리무를 두꺼운 비닐에 담아 김치통에 넣었답니다. 이제 맛있게 숙성하는 시간이 필요하군요~~~
빨리 맛있게 숙성이 되서 우리 어르신들께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음 좋겠습니다.
다행히 오늘 날씨가 춥지 않아 어제 그리고 오늘 전직원이 합심하여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수고하신 우리 직원분들 몸살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ㅠㅠ
모두 모두 고생들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