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정오는 뜨겁습니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저~~~만치서 가을이 오는듯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곤합니다.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지역 한우를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금일 외식 메뉴는
'소고기 버섯 불고기 전골!!!'

지역의 로컬 푸드라 더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
자리를 차분히 셋팅하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저는 찰칵 찰칵~

양도 푸짐~~ 영양분도 가득~~
이제 불을 올리고 맛있게 익기를 기다리면~

다들 드셔보셔서 맛이 짐작이 가시죠? ㅋㅋㅋ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너무 맛있게 잡수셨답니다.
사실 저희 남자 테이블은 조금 남기긴 했는데 뒤 돌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체구도 작으신데 다들 어디로 들어간건지~~~^^;;;;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ㅋㅋ
달달한 믹스커피로 입 안을 정리하시고 시~~원한 행복이가득한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몸도 마음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