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첫 날 이었던 어제부터 방문해주시는 보호자님들로 요양원이 북적북적합니다. ^^
오늘 오전에는 원장님께서 앞마당을 쓰시다 날씨가 너무 좋다시며 어르신들과 함께 광합성 시간을 제안하셨습니다. ㅋㅋ
보호자님들께서 본격적으로 방문하시기 전 요양원 앞마당에서 따사로운 햇살과 상쾌한 바람 마사지를 받으며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음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으셨는지 행복이가득한집 전속 악사 간호선생님께서 하모니카를 맛나게 불러주시고
이제 가족들도 오실테니 아쉽지만 마무리를 하시고 들어가시는데
어르신 한 분께서 사진을 꼭 찍어 달라고 요청하셔서 그리하고 홈페이지에 흔적을 남겨드립니다. ^^
보기 좋으세요~
우리 보호자님들 오시는 길 안전운전하시고 가을의 화창함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