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일찍부터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 오셨습니다.
누리봄과 소리아카데미 합동 공연팀입니다. ^^
한복도 공연하시는 봉사자 여러분도 너무도 곱습니다. ^^
춤사위도 어찌나 아름답던지 어르신 모두 흐뭇하게 공연을 관람하셨습니다.
민요팀이 공연을 할 때는 어르신께서 흥을 참지 못하시고 함께 공연에 참여하시기도....^^;;
공연팀도 추석 연휴를 보내고 고단하셨을텐데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모두 밝은 표정과 아름다운 공연으로 모두를 국악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주셨습니다.
한 시간이 넘는 공연이었지만 4분가량으로 짧게 편집해서 영상도 함께 공유합니다. ^^
(앉았다 엎어졌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긴 시간 찍어주셨는데 짧게 편집해서 죄송합니다. 복지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