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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날
글번호 455 등록일 2022-10-12
등록자 임주영 조회수 229명


10월의 어느날 
행복이가득한집 하늘이 저러하였답니다. ^^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푸르름...햇살은 더없이 따사롭고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기분좋은 선선함~


그리하야 나왔습니다. 앞마당으로 ^^

이 상쾌함을 더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




누가 흥을 돋구지 않아도 자연이 주는 선물 앞에 모두 무장해제~

끓어오르는 흥을 누를 길 없어 항상 벤치에서 구경만 하셨던 어르신마저 마이크를 잡게 만드는 가을의 매직~^^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노랫자락이 오늘은 가을 바람에 실려 더 맑고 상쾌하게 들리는 듯 합니다. 

그 소리에 홀리듯이 나와 장난에 몸을 맡기시는 어르신들 ㅋㅋㅋ




누가 우리 어르신 좀 말려주세요~~^^; 


이런 날은 백가지 프로그램이 무효... 앞마당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좋은 그런 날 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토제닉!!

원장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었던 우리 어르신의 한 컷....



오랜만의 진한 국화향이라고 하시며

국화를 소중이 하시며 그 향에 감동하셨던 우리 이 ○철 어르신 ㅜㅜ


우리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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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병훈   2022-11-08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꺼야~~~~~
이 모습 이대로 멈추었으면 좋으련만...모두들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아니 후년에도 계속 어깨춤을 추게 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김경혜   2022-10-16
흥이 넘치는 우리 행복이 가득한집 어르신들~ 늘 언제나 사랑합니다~~~~ 
 
박미선   2022-10-14
우리 이 00 어르신 얼마만인지요 행복관에 계시다가 소망관내려가시고....... 앞이 안보이시어서 사진이 더욱 가슴이 찡~~~~ 눈물이 왈칵하였지요 어르신 건강하세요 내년에도 국화향기 맡아야지요 
 
김세종   2022-10-13
어르신들의 진중하고 단아한 모습이 곡식이 무르익어 가장 이쁜 색을 가지고 줄기거 굽어지듯이 가장 아름다울때의 모습이 지금 현제 어르신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요양 보호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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