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24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어요.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쓰기도, 받기도 어려워졌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가족분들, 또는 친구분들에게 드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기로 했어요~
어르신들께서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붙여진 카드를 받으신 후 예쁘게 장신을 하기 시작하셨어요.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캐롤도 부르시면서 '나만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드시기에 집중하고 계시네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떨어지지 않게 김수진 어르신께서 풀칠을 꼼꼼하게 해 주셨어요.
2019년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마음에는 하얀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하셨어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곳에서 외롭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 분들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마음으로 기도 드려요.
우리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서로를 사랑하고 위해주는 '사랑'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즐겁게 프로그램 함께 해주시고 사랑을 나눠주신 어르신들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