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가득한집 가족 여러분 올해 초 세우셨던 계획들은 잘 성취하셨습니까?^^
행.가.족 구성원들도 전년보다 더 나은 올 한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역시나 부족한 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함에도 보호자님께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해년 부족한 점들을 더욱 보완하여 경자년에는 보호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입니다.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보호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미리 부탁드리겠습니다.
2019년을 마무리 하면서 지난 12월 30일 종사자들과 종무식 겸 전체 모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은 컨벤션센터에서 격식있게 종무식을 진행하였다면
올 해는 종사들이 준비하는 부담을 덜어 주고자 아무 부담없이 식사를 함께하며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로 하였습니다.
오늘도 야간 근무자는 어르신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참석을 못했습니다. ㅠㅠ
늘 어둠이 내린 요양원 어르신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는 야간팀에게 감사드립니다.
누구 할 것 없이 모두 칭찬해 드려야하나
그 중에서도 본인을 조금 더 희생하고 양보의 정신이 돋보였던 분들에게 원장목사님께서 금일봉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양보와 희생 이 두 요소가 행복이가득한집을 지탱하는 원천입니다. ^^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결국 참지 못하고 동료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웃픈...^^; 공연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간소하지만 편안하게 서로 격려하고 다가올 경자년을 화이팅하는 송년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곧 있을 시무식에서 더욱 발전하는 우리를 다짐하고 2020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