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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하루
2월 어르신 생신
글번호 358 등록일 2020-02-28
등록자 임주영 조회수 171명


먼저 금번 「코로나19」로 인해 공단과 지자체의 강한 권고사항으로 면회 및 외출을 제한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방역이 조속히 이루어져 보호자님과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기관의 이러한 방침을 너무나도 잘 이해해 주시고 양해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금일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각 층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현재의 위기관리 단계의 상태가 아니라면 외부 봉사자들과 함께 예배당에서 모두 모여 다과를 즐기시고 공연도 관람하였을 터이지만 금일은 이러한 모임도 조심스러워 각 층에서 구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장소가 어디던 금일 생신이신 어르신도 즐겁고 생신이 아니신 분들께서는 축하해줘서 더 즐거운 ^^




케익 앞에서 모두 쑥쓰러워 하시지만 결국 선생님들의 장난에 픽~웃어버리고 마시는^^;

너무 귀여우셔서(죄송합니다. 어르신께 이런 표현^^;;) 생크림을 코에 볼에 살짝 묻혀 드렸더니 표정도 생크림처럼 더 부드럽게 녹아버리셨습니다.



금번은 공연팀 없이 각 층에서 어르신들과 소소하게 생신을 축하드렸지만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오히려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아기자기함이 있어 좋았습니다.




코로나19의 위기관리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기 이전부터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종사자 개개인과 기관이 할 수 있는 모든 주의와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설장님이 직접 출근하는 직원의 체열을 측정하고 기록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아무쪼록 너무 염려마시고 보호자님 댁내에도 항상 안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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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2020-03-02
어르신들~~~
생신 축하드려요^^*
올해처럼 내년에도 환한 웃음 보여주세욤~~ 뿌잉뿌잉@.@* 
 
장효진원장   2020-02-29
껌벅껌벅 해 주셨습니다 보고싶은 표정이 역역했습니다 아~~!!!! 이 긴밤도 지나가고 새벽여명은

밝아오겠지요~!!!저~~~~~~~기 새벽의 동녁이 밝아오고 있네요,~~^^ 
 
장효진원장   2020-02-29
아~~~~코로나19의 긴긴 이 겨울이 지나가고 안정과 평안함의 봄 이 저~~~~~기 오고있습니다~~!
보호자님께서 얼마나 어르신들의 안부가 궁금하실까요 ~!?! 걱정은 좀 내려놓으시고
댁내의 평안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특별히 거의 매일 오셔서 어머님을 돌보신 진0순 어르신의 보호자님 되시는 목사님 대문밖까지 오셔서 엄니를 뵙지 못하시고 뒤돌아 가시는 모습을 창문으로 바라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엄니 잘 계십니다 어젠 제가 엄니 방에 들어가서 어르신 따님 목사님 보고싶지요??
라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싶으면 눈을 깜박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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