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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와 진달래보다 아름다운 어르신 |
| 글번호 |
364 |
등록일 |
2020-04-07 |
| 등록자
| 전정실
| 조회수
| 1203명 |
지난번에 어르신들께서 호응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오늘은 진달래와 개나리(조화를 이용)를 주제로 하여 원예치료를 해 보았어요
진달래와 개나리는 봄을 알리는 상징으로 담벼락에 핀 노란 개나리를 보면서 추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따뜻한 봄이 왔구나라고 실감할 수 있는 계절인데 그 느낌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오늘도 봄 꽃을 주제로 꽃꽂이 2탄을 준비해 보았어요
어르신들께서 꽃 한움큼씩 손에 꼭 쥐시고 예쁜 포즈를 취해 주였습니다.
너무 환한 미소에 눈이 부신건 저 뿐인건 아니지요?
개나리와 진달래를 한 아름 안고 계신 어르신이 누구보다 더 아름다우세요!
너무나 고운 자태를 보여주신 우리 어르신
코로나가 빨리 끝나 꽃놀이를 갔으면 좋겠어요~
미소천사 우리 어르신
원예치료를 통하여 어르신께서 내면에 하고 싶으셨던 이야기를 자유로이 표현해 주심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다른 어르신들과 친밀감도 높이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꽃보다 남자'가 아닌 꽃보다 더 아름다운 환한 웃음을 보여주신 우리 어르신들 정말 사랑스러우시죠?
바위 사이에 핀 진달래보다, 담벼락에 화려하게 핀 개나리보다
행복이가득한 집 선생님들 마음에 꽃을 심어주신 어르신들이야말로
정말 아름다운신 꽃 그자체세요.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해주시고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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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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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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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도피고 진달래도피고 유행가 가사처럼 우리어르신들얼굴에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정말 고우신 우리 어르신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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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영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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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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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한아름 안고 활짝 웃으시는 모습 꽃보다 더 예뻐요 어쩜 저렇게 꾸밈없이 아름다우실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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